subject 이번에는 깔끔하게 컷!
name 이준섭 date 2018-04-09 02:54:22 hits 1446
   
 

저번에 봄맞이 염색을 하고... 원래 3월달에 잘랐어야 했는데 못자르고 출장갔다와서 더벅머리상태로


다시 찾아왔습니다~


컷시술 받을때 최대한 자신이 원하는걸 말해야 하는데,


아무생각없이 갔다가 '쎄보이게 잘라주세요' ㅋㅋ 중2인줄.......


그리고 그걸 또 어떤느낌인지 알아들어주시고 원하는대로 잘라주시는 것 무엇...... 



여하튼 쎄 보이는 짧은 컷 마치고 젊어진거같은 기분을 안고 또다시 돌아왔습니다.


머리손질도 쉽고, 이제 날도 더워지는데 당분간 짧은머리 유지해야겠어요-


저번후기에도 썻지만, 저같이 두상특이한 분들은 진짜 컷 여기서 해야됩니다....


그 동네 미용실 초보들있는데 가면 항상 두상이긴데 머리가 더길어보이게 매뉴얼대로만 잘라주시는분들


태반이자나요.... 하.......



컷만 하는데 시간은 거의 파마하는거랑 비슷하게 들어갈정도로 더 세심하게 봐주십니다. 


이번에도 머리 너무 이쁘게 되서 기분이 좋네요!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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